2008년 01월 16일
조중동은 대단해...
오늘 자 기사로 노 대통령 귀향 40일 앞둔 김해 봉하마을 가보니 … 라는 기사가 났다. 차근차근 읽다보니...
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저를 둘러싸고 있던 담장은 걷히고 집 주위로 수십 년 된 노송 20여 그루가 심어지고 있었다. 지하·지상각 1층인 이 사저는 대지 면적 4290㎡로 역대 대통령 사저 가운데 가장 크다. 지금까지 가장 넓은 전두환 전 대통령사저(818.9㎡)의 5배가 넘는다. 방은 세 개밖에 없지만 회의실·통신실·서재·경호원대기실·접견실·지하휴게실까지 있다.
위에 강조한 부분만이 눈에 들어오더라...참 교묘하다...
노무현 대통령이 살 곳 땅 값은 잘 잡아봐야 평당 15만원정도나 할까? 전두환 대통령이 사는 연희동은 일반주거지역이 평당 300만원이다. 최소 20배의 가격차이가 난다는건데...
보통 호화어쩌구 이런걸로 깔려면 돈으로 까야지...왜 면적으로 까냐...;; 중앙일보 참...못났다...
이와 비슷한 사건으로는 노무현 손녀딸에게 1000만원 준 증여로 인한 탈세(?)사건과 한강변에 돛하나 달고 떠다니는 요트가 호화요트로 돌변한 사건이 있겠다...
진짜 황제 테니스, 진짜 세금 미납, 위장취업, 위장전입, 군대면제 등등 맨날 거짓말만 해대는 그 분(?)은 언제쯤 조중동이 까줄까?
# by | 2008/01/16 08:18 | 칼럼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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